태사자 김형준, 故 박용하 10주기 추모 "미안해, 보고싶다 친구야"

스타 2020. 06.30(화)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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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태사자 김형준이 고 박용하를 추모했다.

김형준은 30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용하 보러 왔다 벌써 10년 됐구나 오늘도 역시 비가 오는군. 6년 만에 왔네 자주 못와서 미안해 친구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는길에 #처음그날처럼 #기별 #야생화 듣다보니 감정이 북받쳐서 차세워놓고 한참 울었다 열심히행복하게 살께 너도 하늘에서 아무고민없이 행복하게 살아라 #박용하 #Rip #보고싶다친구야"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형준은 박용하와 함께 찍윽 사진들을 함께 공개했다. 20대 시절을 함께 보낸 절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용하는 2010년 6월30일 향년 3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용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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