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이정원, 정리정돈+가구 재배치로 연 매출 6억 원

방송 2020. 06.30(화)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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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정리정돈 갑부 이정원 씨의 수입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공간정리 갑부 이정원이 소개됐다.

이날 이정원 씨는 30평대 아파트의 가구를 재배치했다. 그는 “가구 재배치에서부터 공간 활용해서 체계적으로 자리를 잡아드려서 물건이 주인이 아닌 우리 가족이 주인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집 전체를 탈바꿈시키면서 받은 금액은 141만 원이었다. 본인 스케줄에 따라 수입도 쏠쏠해 직원들도 만족해한다.

이정원 씨는 “일상생활에서 접근할 수 있는 직업이지 않나. 남녀노소 모두 도전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매출에 대해 “하루 평균적으로 따졌을 때 160~170만 원 정도다. 월로 따졌을 때 5천만 원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사가 많은 성수기철에는 한 달에 5100만 원을 벌었고, 성수기는 6개월인 것을 감안해 3억 600만원의 수익을 올린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극 성수기인 5월과 9월에는 1먹 1400만 원, 비수기에는 1억 7400만 원으로 연 매출 약 6억 원을 달성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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