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좋아’ 서라안, 트로트 신동 특집서 우승 “열심히 활동하겠다”

예능 2020. 06.30(화) 21:2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노래가 좋아’에서 서라안 어린이가 우승을 차지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노래가 좋아’에서는 ‘트로트 신동 특집’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최종 우승 팀은 천안 트로트 샛별이었다. 96점으로 최종 우승했으며 결과가 발표되자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무대에 올랐던 서라안 어린이는 “우승해서 너무 좋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노래가 좋아'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