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야식남녀’ 정일우-강지영, 비스트로서 재회 “안녕”

방송 2020. 06.30(화)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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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야식남녀’에서 정일우, 강지영이 다시 만났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 김아진(강지영)은 박진성(정일우)가 운영하던 비스트로를 다시 방문했다.

박진성이 근무하고 있을 것 같은 착각이 들자 김아진은 정신을 차리고 맥주를 주문해 힘겹게 원샷했다.

그 순간 김아진의 옆자리에 누군가가 앉았다. 박진성이었던 것. 김아진은 이를 알지 못한 채 맥주를 추가해서 주문하려했고 순간 자신과 말이 겹친 상대에게 박진성의 목소리를 알아차려 고개를 돌려 확인했다.

박진성과 김아진은 서로 놀라움과 반가움, 기쁨 등 여러 복합적인 감정을 느끼면서 눈물을 글썽거렸다.

그러면서 박진성은 먼저 김아진에게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야식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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