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제이쓴♥홍현희, 만족스런 차박 캠핑 “오션뷰 안 부러워”

예능 2020. 06.30(화)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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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내의 맛’에서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차박 캠핑을 떠났다.

3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차박 캠핑 여행을 떠난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이쓴은 차박 텐트에 설치된 작은 싱크대에서 탈출하려는 문어를 다급히 잡았다. 문어를 밖으로 가지고 나와 손질했고 내장을 제거하던 중 먹물을 터트려 문어가 먹물로 범벅이 됐다.

이어 홍현희는 포장해 온 해물탕 재료를 냄비에 담아 해물탕을 완성해나갔다. 문어를 넣기 전 홍현희는 통 문어를 넣자고 말했고 제이쓴은 넘칠 것을 우려해 잘라서 넣자고 말했다. 홍현희는 “그림을 위해서 통으로 넣어야 한다”고 주장해 결국 홍현희의 뜻대로 통 문어가 들어갔다. 이어 콩나물, 미나리를 넣은 뒤 마무리를 했다.

홍현희는 “해물탕 있고 바다소리 들리니까 오션뷰 레스토랑 안 부럽다”고 만족해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해물탕을 다 먹은 뒤 차박에서 잘 수 있도록 준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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