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신효범, 신발 벗고 바다로 “파도 소리 들으면 마음 편안해져”

예능 2020. 06.30(화)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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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신효범과 안혜경이 바다에 들어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남해바다 섬마을에서 바닷가에 방문한 신효범, 안혜경, 최성국, 박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성국와 박선영은 멀리서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었고 신효범은 제일 먼저 신발을 벗고 발을 담갔다. 안혜경은 신효범을 따라 신발을 벗어서 조심스럽게 바다에 들어갔다.

신효범은 안혜경에게 “파도소리 너무 좋지 않냐”며 “파도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말했다. 안혜경 또한 신효범의 말에 공감하며 파도소리를 느꼈다.

이후 신효범과 안혜경은 바다에서 나와 다른 멤버들과 함께 공놀이를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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