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 문보령에 “그래도 이재황이 걸림돌… 후계자 될까”

방송 2020. 07.01(수)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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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이 김형범을 힘껏 돕겠다는 의견을 표하면서도 미심쩍은 표정을 지우지 못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이은주(문보령)와 통화하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 강석환(김형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석환은 “들어와서 산다니까 어머니 언짢아하지 않으시냐”고 물었다. 은주는 “이해하셨다. 대신 1년 후에 석환 씨 후계자 되면 꼭 분가하는 거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석환은 “후계자? 그게 1년 안에 될까”라며 “그래도 석준이(이재황)가 걸림돌이다. 스타일링 클래스도 그렇고 후원 선수 계약도 그렇고. 이렇게 잘 나가면 안 되는데”라며 자신 없이 답했다.

석환의 말에 은주는 불안감을 떨치지 못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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