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현쥬니 위해 학교 방문 “정교사 발령 제안”

방송 2020. 07.01(수)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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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교사를 향한 현쥬니의 열정을 느끼고 이진아에게 새로운 조건을 제시한다.

오는 2일 오전 방송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오필정(현쥬니)의 꿈을 듣고 지난날을 반성하는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진다.

필정은 “이번에 교사 잘리면 또 여러 일자리 알아봐야 한다”고 말한다. 이에 석준은 대한 중학교를 찾아가 최은자(이진아)에게 육상부와 관련된 새로운 조건을 제시하는 게 좋겠다는 뜻을 밝힌다.

석준의 말을 들은 은자는 “입상을 하면 정교사 발령해 주겠다는 조건을 걸라는 말이냐”며 어리둥절해한다.

한편 김복순(박순천)은 “인품도 좋고 죽은 부인한테도 잘했다고 한다”며 필정에게 재혼 자리를 소개한다. 필정은 석준에게 “엄마가 그렇게 이야기하시는데 거절한 이유가 없더라”고 소식을 전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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