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세정, 김난주에 박인환과 결혼 발각… “시집갔냐”

방송 2020. 07.01(수)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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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김난주가 강세정이 부루나 면옥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 그를 다그친다.

1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52회에서는 공계옥(강세정)의 진의를 의심하는 공소영(김난주)과 정미희(박순천)의 모습이 그려진다.

소영은 “울릉도에 있다더니. 너 혹시 어디 시집갔냐”고 묻는다. 이후 오랜만에 미희를 찾아간 계옥은 “나 믿고 조금만 기다려 주면 안 될까”라며 울먹인다.

계옥의 말에도 미희는 “네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라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부루나 면옥에 떨어트리고 간 소영의 지갑을 발견한 윤민주(이아현)는 “공계옥 친언니”라며 계옥의 친언니가 소영인 사실을 눈치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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