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고세원, 강성민 혼외자 진실에 “넌 이사장 후보 박탈”

방송 2020. 07.01(수)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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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강성민에게 결혼 전 숨겨 둔 아이가 있다는 소식이 퍼지며 이사장 후보 박탈에까지 이른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64회에서는 엄청난 진실을 숨기고 살아온 최준혁(강성민)을 원망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최명희(김나운)는 “네가 지금 제정신이냐”라며 준혁을 때렸고 최영국(송민형) 또한 “넌 정말, 너한테 자식이 있는 거 몰랐냐”고 묻는다.

모두가 당황한 가운데 민주란(오영실)은 “내 손주, 나 반드시 찾을 거다”라고 오혜원(박영린)에게 선전포고하듯이 말한다.

강태인(고세원)은 준혁에게 “이 모든 걸로 넌 이사장 후보 박탈이다”라고 알린다.

한편 태인은 어디론가 멀리 떠나려는 사람처럼 “은동이(박하나) 좀 부탁하자”라고 한지훈(이창욱)에게 말한다.

지훈이 “당신 설마?”라고 되물으려 하자 태인은 “너만 믿는다”고 재차 부탁한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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