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측 "임메아리 작가 신작 '멸망' 출연? 제안만…결정 NO"[공식]

방송 2020. 07.01(수)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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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서인국이 임메아리 작가와 만날까.

1일 서인국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더셀럽에 "서인국이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 출연을 제안받았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멸망'은 운명의 장난처럼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던 주인공에게 진짜 '멸망'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김은숙 작가의 보조작가 출신이자 JTBC 드라마 '뷰티인사이드'를 집필한 임메아리 작가의 신작이다.

극 중 서인국은 '멸망'의 주인공인 나이 미상의 멸망 A.K.A 김사랑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서인국이 '멸망'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2018년) 이후 2년 만의 복귀다. 서인국과 임메아리 작가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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