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남녀', 자체 최저 시청률 0.4%로 소리 소문 없이 종영

방송 2020. 07.01(수)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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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야식남녀'가 낮은 시청률로 아쉬움 속에 퇴장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극본 박승혜, 연출 송지원 )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 0.4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저 시청률에 해당한다.

'야식남녀'는 1회 1.5%의 시청률로 스타트를 끊었고, 5회부터 시청률 0%대 늪에 빠졌다. 총 12부작인 '야식남녀'는 마지막회까지 시청률 반등없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움 속에 끝을 맺었다.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정일우), 열혈 피디 아진(강지영), 잘 나가는 디자이너 태완(이학주)의 알고 보니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 초반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의 국내 드라마 복귀작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야식남녀' 후속작으로는 배우 손현주 장승조 주연의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가 오는 7월 6일 첫 방송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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