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51명…서울 9명·경기 11명↑

문화/사회 2020. 07.01(수)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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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51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51명 늘어난 1만285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36명이 지역발생, 15명은 해외유입이다. 지역발생 36명의 경우 서울 9명, 경기 11명 등 수도권이 20명이다. 그 외에 광주에서 12명, 대전에서 3명이 새로 확진됐고 대구에서도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 유입 환자는 검역소 5명, 경기 5명, 인천 2명, 대전 1명, 충남 1명, 전남 1명 순이었다.

이날 격리 해제한 환자는 76명 늘어 1만1613명이 됐다. 아직 격리 중인 환자는 25명 줄어 955명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282명을 유지했다. 코로나19의 치명률은 2.19%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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