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선희 “요즘 많이 일탈 중, 주변 친구 만나 소소한 즐거움 쌓는다”

방송 2020. 07.01(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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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이선희가 최근 소소한 즐거움을 만드는 데 주력 중이라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레전드 초대석’ 코너에서는 이선희가 출연했다.

이날 이선희는 “무대에서 늘 했던 그 목소리로 그 느낌으로 노래를 전달해 드리고자 조금 제 사생활을 더 절제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제껏 해 왔다”며 목 관리를 위해 오래 노력했음을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요즘은 많이 일탈했다. 먹고 싶은 것도 먹고 주변 친구, 지인들을 자주 만나서 소소한 즐거움을 만드는 시간을 많이 만든다”고 소소한 즐거움을 찾아가고 있는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선희는 지난달 15일, 6년 만에 16집 ‘안부(anbu)’로 컴백했다. ‘안부’는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이 조심스러워지는 때 전하는 따뜻한 위로송으로 엑소 찬열이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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