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살아있다’ 촬영 비하인드 “좀비 알면서도 깜짝 놀라” (정희)

방송 2020. 07.02(목)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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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박신혜가 촬영장에서 마주치는 좀비를 보면서 깜짝 놀랄 때가 많다고 고백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신혜는 “좀비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무섭다”고 ‘#살아있다’ 속 좀비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촬영 중간 쉬는 시간이 있는데 같이 촬영하고 있다는 걸 깜박하고 돌아다니다가 소리 지른 적도 있다. 현장에서 놀란 적이 많다”고 덧붙였다.

박신혜는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살아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 작품은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의 공격을 받고 통제 불능에 빠진 도시를 그리고 있다. 러닝 타임 98분.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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