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타임스퀘어 전광판 등극 “내가 왜 뉴욕에서 나와” [셀럽샷]

스타 2020. 07.02(목)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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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영탁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등장했다.

영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찍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영탁은 “내가 왜 뉴욕에서 나와”라며 부끄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이모티콘을 첨부했고 “우리 팬들 최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영탁은 팬투표 애플리케이션 ‘덕킹’의 트로트 랭킹 부문 5월 1위에 올라 타임스스퀘어에 광고가 송출되는 영예를 얻었다. 그동안 방탄소년단(BTS), 워너원 등 정상급 아이돌 그룹의 광고가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게재된 적은 있었지만 트로트 가수가 나온 사례는 최초다.

영탁은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2위에 해당하는 ‘선’을 차지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사랑의 콜센터’, ‘뽕숭아학당’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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