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영지 "인스타 라이브 방송 후 팔로워 39만까지 늘어"

방송 2020. 07.02(목)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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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래퍼 이영지가 최근 높아진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방송인 송은이,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출연, 가수 신용재, 래퍼 이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봉선은 이영지에 "인기가 느껴지냐"고 물었다.

이에 이영지는 "작년엔 감감무소식이었는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도 나가고 이렇게 '컬투쇼'에도 나오니 실감이 난다"며 웃어 보였다.

또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SNS 라이브 방송을 언급하며 "'고등래퍼' 우승때도 이렇게까지 팔로워가 안올라갔는데 라이브 방송 이후 39만까지 늘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Mnet '고등래퍼3' 우승자 이영지는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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