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신용재 "데뷔 12년만 첫 정규앨범, 듣기 편안한 창법으로 바꿔"

방송 2020. 07.02(목)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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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신용재가 12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방송인 송은이,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출연, 가수 신용재, 래퍼 이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용재는 "데뷔 12년 차인데 정규앨범은 처음이다. 팀 포맨으로는 냈었는데 솔로로는 처음이다"라며 최근 발매한 솔로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첫줄' '별이온다' 더블 타이틀곡이다. 서로 다른 매력의 곡이다"라며 "'첫줄'은 이별에 대한 이야기로 가창력이 필요한 노래다. '별이온다'는 사랑을 고백하는 노래로 사랑하는 대상을 별로 비유해서 아름다운 가사로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달라진 창법에 대해 "예전엔 처절함을 대놓고 티 냈다면 지금은 나이가 들기도 했고 듣는 분들도 편하게 느끼시도록 창법을 편하게 바꿨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신용재는 지난 1일 첫 번째 정규앨범 ‘Dear(디어)’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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