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최정원과 11년 만의 만남… ‘네순 도르마’로 감동 폭발 (불후의 명곡)

예능 2020. 07.04(토)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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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11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서 다시 만났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호중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며 과거의 일을 설명하는 최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정원은 “(11년 전에) 모 프로그램에서 고등학생이던 김호중 씨를 만났다”며 “하늘에 있는 천상의 목소리를 들은 기분이었다. 가장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호중은 당시 최정원이 듣고 감동했던 ‘네순 도르마’를 부르며 또 다시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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