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캅스' 디지털 성범죄 사건 재조명…실시간 검색어 등장, 결말은?

영화 2020. 07.05(일) 16:0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걸캅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5일 오후 2시 20분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걸캅스'가 방송되고 있다.

2019년 5월 개봉한 '걸캅스'는 극악무도한 악당들을 잡기 위해 총도, 경찰차도, 수사 지원도 없이 가진 것은 뜨거운 정의감과 맨몸 하나뿐인 거침없는 걸크러시 콤비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유쾌 상쾌 통쾌한 활약상을 그렸다.

배우 라미란, 이성경이 출연했으며 개봉 당시 관람객 평점 9.01점, 관객수 1,629,528명을 동원했다.

특히 ‘걸캅스’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다루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라미란과 이성경이 비공식 수사를 통해 가해자들을 소탕하는 결말로 관객들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최근 전 국민의 공분을 산 ‘n번방 사건’으로 ‘걸캅스’는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