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안영미 “유부녀된 느낌? 실감 안 나… 남편 4개월째 감감무소식”

방송 2020. 07.06(월)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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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두데’에서 코미디언 안영미가 남편에 대해 언급하며 유부녀가 된 느낌을 설명했다.

안영미는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4일 안영미는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지난 2월 혼인 신고한 사실을 알리며 유부녀 대열에 공식 합류했다.

이날 안영미는 “(혼인 신고 사실을) 여기저기 말하고 다녔다. 여러분의 입이 무겁다는 것을 다시 깨달으며 유부녀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에 거주 중인 남편과 네 달째 만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더 (유부녀가 된 사실이) 실감이 안 난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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