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라포엠 “‘팬텀싱어3’ 우승 소감? 집에서 잠만 자느라 실감 X”

방송 2020. 07.07(화)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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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라포엠이 라디오에 대한 설렘을 표현하며 ‘팬텀싱어3’ 우승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JTBC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유채훈, 박기훈, 최성훈, 정민성)이 출연했다.

이날 라포엠 멤버들은 입을 모아 “공식적인 첫 스케줄이다. 생애 첫 라디오다”라며 ‘최파타’ 출연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유채훈은 “처음에 SNS에서 보고 깜짝 놀랐다. 우리가 라디오를 한다고? 어안이 벙벙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승 소감에 대해서는 “아직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았다. 경연 끝나고 저희들이 집에서 종일 잠만 자서 실감이 안 난다”고 이야기했다.

라포엠은 지난 3일 종영한 ‘팬텀싱어3’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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