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펭수에 이어 '동원참치' 광고모델 발탁 "팬들의 성원 덕분"

스타 2020. 07.07(화)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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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동원참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정동원이 최근 동원 F&B의 참치캔 ‘동원참치’의 전속 모델이 됐다. 이는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동원’이라는 명칭이 같고 평소 정동원이 ‘동원참치’를 좋아한다는 팬들의 광고 모델 요청 쇄도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원은 그간 방송과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동원참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각종 SNS에서는 정동원과 ‘동원참치’의 콜라보 응원이 쏟아졌고 실제 모델로 계약이 이어졌다.

정동원은 6월 계약이 만료되는 펭수의 바통을 이어받음과 동시에 정동원은 동원 샘물 모델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앞서 손나은과 조정석, 펭수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중독성있는 CF송을 선보인 ‘동원참치’가 정동원과는 어떤 케미스트리를 자랑할지 주목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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