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현 소속사와 계약종료… FA 시장 나왔다 [공식]

방송 2020. 07.07(화)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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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강예빈이 현 소속사와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엔터 관계자에 따르면 "강예빈은 계약 만료 시점에 현 소속사 및 직원들에게 그동안 자신을 잘 이끌어준 데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고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제 FA가 된 강예빈은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 수 있는 재능과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생각할 때 타 엔터사들에게 매력적인 자산이 될 것" 이라며 "현재 약 10여 개 회사의 계약 문의가 쇄도한 상태이기에 조심스럽게 조건 등을 타진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강예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연애완전정복'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라이프 솔루션 프로그램 '내 생애 값진 선택' 시즌2의 진행자로 맹활약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강예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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