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정미애, 넷째 임신→쏟아지는 축하 물결 [종합]

가요 2020. 07.07(화)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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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하자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7일 “정미애가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미애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서포트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한 정미애는 오랜 무명 생활을 딛고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최종 2위에 오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정미애는 방송에서 세 아이의 엄마로 ‘다둥이맘’으로 활약하며 응원을 받았다.

정미애는 남편 조성환과 20대 초반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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