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와썹맨’ 제작진과 만난다… 첫 단독 웹예능

가요 2020. 07.07(화)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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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데뷔 후 첫 단독 웹예능에 출연을 확정했다.

에이앤이 네트웍스(A+E Networks)는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데뷔 후 첫 단독 MC에 도전하는 웹예능을 오는 8월 공개한다고 밝혔다. 인기 웹예능 ‘와썹맨’과 ‘워크맨’을 처음 기획, 제작한 원년 제작진들이 유노윤호와 함께한다.

워크맨을 연출했던 고동완 PD를 비롯, 와썹맨X워크맨 등 히트작을 선보여 온 국내 디지털 예능 제작진이 뭉쳐 ‘열정 부자’ 유노윤호의 새로운 캐릭터를 발굴해 낸다는 계획이다.

유노윤호는 남다른 에너지의 소유자답게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프로페셔널한 매력으로 ‘예능 블루칩’에 등극, 다방면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웹예능을 통해 새롭게 발견될 색다른 모습에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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