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내일(8일) 종영 후 다음주 스페셜 방송 “입주자 촬영은 NO” [공식]

예능 2020. 07.07(화) 14:5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가 내일(8일) 종영한다.

채널A 측은 “‘하트시그널3’는 오는 8일 종영한다”라면서 “그 다음 주인 15일 방송은 스페셜로 진행된다”라고 7일 밝혔다.

이어 “다만 이번엔 이전 시즌처럼 입주자들의 스튜디오 촬영은 없다”라고 설명했다.

‘하트시그널3’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택만 남은 가운데 이들의 결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하트시그널3’은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