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더’, 핼러윈 덕후 꼬마의 성장기… 화제 이유는?

영화 2020. 07.07(화)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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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원더’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오후 5시 2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원더’가 방영됐다.

‘원더’는 “넌 못생기지 않았어, 네게 관심 있는 사람은 알게 될 거야”라는 대사가 유명한 드라마 장르 영화다.

남들과 다른 외모로 태어나 늘 얼굴을 감추고 살았던 주인공 어기 풀먼(제이콥 트렘블레이)은 학교에 가기 위해 용기를 내 세상 밖으로 천천히 나오게 된다.

‘원더’는 실화에서 착안돼 만들어진 영화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화가 아닌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두고 있다. 원작 작가는 R. J. 팔라시오다.

스티븐 크보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7년 개봉한 이 영화는 누적 관객 수 266,983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13분, 관람객 평점은 9.43점이다.

‘원더’에는 제이콥 트렘블레이, 줄리아 로버츠, 오웬 윌슨, 이자벨라 비도빅, 노아 주프, 브라이스 게이사르, 나드지 제터, 다니엘 로즈 러셀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원더’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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