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진마마 "내 며느리 걱정마라" 진화 재혼 걱정하는 함소원 응원

스타 2020. 07.07(화)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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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함소원 시어머니 중국마마마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소원 시모는 7일 자신의 SNS에 "내며느리 걱정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함소원이 출연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다니냐' 관련된 기사 캡처 이미지가 담겨 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6일 출연한 '김수미의 밥은 먹고다니냐'에서 18살 연하 남편 진화의 변심을 걱정하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가 먼저 죽으면 남편이 다른 여자와 재혼할 수도 있고 재혼을 하면 그 여자가 혜정이를 저 처럼 잘 챙겨줄 수 있을지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함소원 시모는 "내며느리 걱정마라"라며 든든한 지원군 면모를 뽐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소원 시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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