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 돈 훔쳐 달아난 남편 원기준 도난신고…김영란 "이혼해라"

방송 2020. 07.07(화)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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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원기준이 심이영과 이혼을 결심했다.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인생'에서는 박복희(심이영)이 모아둔 목돈을 옷 장속에 숨겨놨다.

이날 방송에서 기차반(원기준)은 박복희(심이영)에게 "정식으로 도장을 찍자. 정리 좀 하자"고 이혼을 요구했고 박복희는 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목돈을 구해 옷장에 숨겨두었다.

이때 집에 도착한 기차반은 박복희가 돈을 숨겨놓은 옷을 내연녀에게 선물했다.

이후 집에 도착해 돈이 없어진 사실을 안 박복희는 기차반을 찾아 나섰고 수표 도난 신고를 했다.

그시각 기차반은 은행에 들러 수표를 현금으로 찾아가려던 기차반은 경찰에게 붙잡혔다.

이를 본 조은임(김영란)은 "남편이 이혼하자고 한다며. 개차반 같은데 왜 이혼 안 하냐"라며 "복희 씨 인생도 생각해봐라"고 조언해라.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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