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철파엠’ 안성훈 “송가인, 친누나 같은 멘토”

가요 2020. 07.08(수)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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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철파엠’에서 안성훈이 송가인을 존경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김호중, 안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호중과 안성훈은 스피드 게임을 진행했다. 김호중은 ‘송가인’이 정답으로 등장하자 안성훈에게 문제로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누나”라고 말했고 안성훈은 ‘한혜진’이라고 답했다.

퀴즈가 끝난 후 안성훈과 김호중은 가수 한혜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송가인에 대해 안성훈은 “송가인 누나가 홍보도 해줬다. 노래를 그만뒀을 때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안성훈은 송가인과의 인연 계기에 “8년 전에 처음 연습할 때 같은 회사로 들어갔었다”며 “친누나같이 매일 챙겨주고 혼내기도 하는 멘토”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DJ 김영철이 “어떤 것 때문에 혼이 났냐”고 묻자 안성훈은 “노래에 대해서 혼이 나거나 행동에 대해서 혼이 난다. 어울리는 노래를 코치해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제시된 검색어 퀴즈 ‘직업이 두 개인 사람’은 김호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라디오 파워FM '철파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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