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오영실, 강성민-유준서 친자 확인에 혼절 “이제 어떡해”

방송 2020. 07.08(수)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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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위험한 약속’에서 오영실이 유준서가 강성민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고 쓰러졌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민주란(오영실)은 차은동(박하나)가 데리고 있던 동생 차은찬(유준서)이 최준혁(강성민)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돼 기절했다.

최준경(이효나)가 물을 뿌려 정신이 든 뒤 최준혁이 집으로 돌아왔고 민주란은 최준혁에게 영문을 물었다.

최준혁은 별 다른 말없이 부인하지도 인정하지도 않았다. 때마침 민주란에게 문자가 전송됐고 해당 문자에는 최준혁과 차은찬의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찍은 사진이 담겨 있었다. 유전자 검사 결과 99% 일치했다.

이를 본 민주란은 충격에 다리에 힘이 풀려 쓰러졌고 최준혁에게 “준혁아 너 이제 어떡해. 네 자식을 차은동이 쥐고 키우겠다는데 이제 어떡할래”라고 걱정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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