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강성욱, 성폭행 혐의로 2년6월 실형 확정

스타 2020. 07.09(목)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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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강성욱이 실형을 성고받았다.

대법원은 최근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치상 혐의로 기소된 강성욱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강성욱은 지난 2017년 8월 부산 한 주점에서 만난 여종업원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왔다. 강성욱은 A씨가 꽃뱀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이 일관되고 금전적 요구를 한 정황이 없는 점을 들어 강성욱의 유죄를 판결했다.

한편 강성욱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배우로 활동에 나선 그는 KBS2 드라마 '같이 살래요',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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