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형님”…김호중, 이재룡과 얼굴 맞대고 미소 ‘훈훈’ [셀럽샷]

가요 2020. 07.09(목)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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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김호중이 배우 이재룡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호중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재룡이 형님. 입이 닳도록 넌 한다! 열심히 살자 해주셨던”이라며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형님 동생 이제 하고 싶은 노래하며 살고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이재룡과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김호중은 오는 24일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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