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다이어리' 앤 해서웨이표 하이틴 로코…결말은?

영화 2020. 07.09(목)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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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9일 오전 8시 10분부터 CON 무비즈에서는 ‘프린세스 다이어리’가 방영됐다.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가족,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총 러닝타임 115분에 2001년 9월 개봉했다. 게리 마샬이 감독을 맡고,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아 귀여운 연기를 보여준다.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고등학생 미아(앤 해서웨이)는 영리하지만 수줍음을 많이 타는 소녀다. 그는 미술가인 어머니 헬렌과 단 둘이 산다.

남들처럼 미아도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지만 부스스한 외모와 수줍음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항상 따돌림을 받는다. 그런 미아가 유럽의 한 작은 나라의 프린세스가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8.1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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