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김호중·영기·안성훈, 라이브로 귀 호강 선사…‘흥 부자’ 반열

예능 2020. 07.09(목)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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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대한외국인’ 가수 김호중, 영기, 안성훈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김호중, 영기, 안성훈은 지난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했다.

이날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세 사람은 숙소에서 생긴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웃음을 유발하는 건 물론, 솔리드의 ‘천생연분’ 라이브까지 선물하며 완벽한 보이스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김호중은 몸풀기 퀴즈에서 센스 넘치는 설명으로 에이스에 등극하는가 하면, 영기는 초성 퀴즈로 독보적인 재능을 보여주며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했지만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안성훈은 “원래 정통 트롯을 하는데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동화 트롯을 준비했다”라며 신곡을 소개, ‘공주님’ 무대로 시청자에게 귀 호강을 선물하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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