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조순창, 강세정에 정체 발각 “쩐머야 씨불여 줬거든”

방송 2020. 07.09(목)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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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조순창의 정체가 강세정에 의해 발각된다.

9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58회에서는 전과 다른 말투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차정건(조순창)의 모습이 그려진다.

정건은 “몰라 보지, 당연히. 쩐머야, 중국 말 좀 시불여 줬거든”이라며 “아직 작업이 조금 남았으니까…”라고 말한다.

이때 건너편에서 걸어오던 공계옥(강세정)이 정건을 발견했고 정건 또한 계옥을 본 후 표정이 무섭게 변한다.

한편 공소영(김난주)은 “늙은 할배랑 돈 때문에 결혼했다고 말할 거냐”며 윽박지른다. 이에 정미희(박순천)는 “도대체 무슨 일이야”라고 소리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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