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딸 사진 도용에 강력 경고 “기분 안 좋아… 도용하지 마”

스타 2020. 07.09(목)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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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코미디언 허민이 딸 사진 도용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9일 오후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메시지 주셔서 알았는데 저희 집과 아인이 사진을 본인 집과 아이로 올리신 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카페에 올라온 도용 게시글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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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에는 허민의 집과 그의 딸 아인의 사진을 자신의 사진인 것처럼 꾸민 채 “주방놀이 장난감이 좋다”는 후기를 올린 게시글의 캡처본이 담겨 있다. 게시글이 쓰인 날짜는 7월 9일이다.

이어 허민은 “왜? 기분이 좋진 않다. 제 인스타 팔로우신 것 같은데”라며 “사진 도용하지 말아 달라”고 강하게 부탁했다.

한편 허민은 야구 선수 정인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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