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헤드셋 흘러내릴 것 같은 소두 연예인 1위

스타 2020. 07.10(금)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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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헤드셋이 자꾸만 흘러내릴 것만 같은 소두 연예인'으로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헤드셋이 자꾸만 흘러내릴 것만 같은 소두 연예인'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아이린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6월 28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됐다. 아이린은 45.5%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배우 강동원이 차지했다. 3위로는 박보영이 올랐다.

이밖에 이나영, 공유, 원빈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아이린-슬기는 오늘(10일)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Monster’(몬스터) 무대를 선보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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