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장민호, 겉절이 완성→셀프 극찬 “요리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예능 2020. 07.10(금)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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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편스토랑’에서 트로트 가수 장민호의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장민호가 NEW 편셰프로 첫 등장한다.

장민호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혼자 밥 짓는 것도 힘들어했던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한다)’의 면모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 그가 ‘맛.잘.알’ 스타들이 출연하는 ‘편스토랑’에서 어떤 메뉴를 개발할지 궁금증이 집중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장민호는 요리에 재미를 붙이고 노력한 결과 일취월장한 요리 실력으로 이 같은 궁금증을 놀라움으로 바꿨다고 한다. 밥물을 한 번에 맞추는가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명란을 활용해 즉석에서 혼자서도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완성해 낸다. 뿐만 아니라 간 맞추기 등이 까다로워 집밥 반찬 중에서도 ‘고난도’로 꼽히는 겉절이 만들기까지 도전한다.

자신이 만든 겉절이를 맛본 장민호는 급기야 “저 알았어요. 요리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이라고 말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이날 장민호는 명란애호박비빔밥, 명란곰탕라면으로 뚝딱 혼밥상을 차린다. 이어 보기만 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먹방까지 보여 준다. 장민호의 혼밥상을 접한 ‘편스토랑’ 지배인 도경완은 “마치 요즘 핫하다는 연남동 맛집 비주얼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편스토랑’ 오늘(10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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