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조명섭, 현미 '떠날 때는 말없이'로 상반기 왕중왕전 도전

예능 2020. 07.11(토)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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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조명섭이 '떠날 때는 말없이' 무대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0 상반기 왕중왕전2'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송에서 조명섭은 "무대를 보고 주현미 선배님이 우시는 걸 보고 죄송스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다"라며 지난주 최종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에 문희준이 "최근 CF도 찍고 인기가 많아졌는데 주변에서 밝아졌다고 안 하냐"고 묻자 조명섭은 "요즘 그런 소리 많이 듣는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조명섭은 "재즈풍 음악을 좋아한다. 음악적 부분이 잘 맞아서 선곡하게됐다"라며 현미 '떠날 때는 말없이'로 2020 상반기 왕중왕전 우승에 도전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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