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보] 강남구청, 확진자 이동경로 공개…신사동 음식점 방문

문화/사회 2020. 07.11(토)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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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남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강남구청은 11일 8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89번째 확진자는 63세 여성으로 지난 9일 오후 7시 8분부터 7시 54분까지 신사동 압구정역 2번출구에 위치한 음식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해당 음식점은 소독을 완료한 상태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명 늘어 누적 1만3천373명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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