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전남 영암 녹차밭에 감탄 "장관이다"

방송 2020. 07.11(토)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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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영철이 호남평야 끝자락 영암으로 향했다.

11일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은 옹골차다 돌산 아랫동네 전남 영암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영암 녹차밭을 가장 먼저 들러 동네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놨다.

여름의 문턱 앞에선 지금이 딱 녹차 수확의 마지막 시기란다. 주변 지역보다 유난히 따뜻한 기후와 황토, 월출산의 맑은 공기 덕에 영암이 숨겨진 녹차 농사의 명당이라고 하는 동네 할머니들.

김영철은 "녹차밭 위로 보이는 월출산이 정말 장관이다. 단단하고 속이 꽉 찬 월출산 처럼 아랫동네에는 어떤 분들이 옹골찬 인생을 살고 있을지 궁금하다"라며 여정을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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