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이상이, 이초희에 "찬희, 은근 거슬려" 질투 폭발

방송 2020. 07.11(토) 20:2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상이가 찬희를 질투했다.

1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에서는 송다희(이초희) 동기 지원(찬희)를 질투하는 윤재석(이상이)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윤재석은 지원(이 남자임을 알게 된 후 충격에 휩싸였다. 송다희가 대학 편입 후, 술자리는 물론 학교 생활 내내 그녀의 곁을 지켜주던 동기 지원이가 여자인 줄 알았던 것.

이후 윤재석은 우연을 가장하며 파티를 찾아가 자신이 송다희의 남자친구이자 치과의사임을 은근히 강조하며 견제해왔다.

이날 윤재석이 송다희에게 전화를 걸어 "보고싶다"고 말하자 송다희는 "팀플 때문에 갈 수도 없고"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윤재석이 "지원 씨랑은 같이 안 하나?"고 질투하자 송다희는 "이번엔 아니다. 랜덤으로 팀이 짜졌다. 정말 괜찮은 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윤재석은 "은근 거슬린다. 나는 안 괜찮다. 느낌이 쎄하다"라며 지원을 견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다다'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