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자신 집에 있는 김유정에 "안나가면 내가 나간다"

방송 2020. 07.11(토)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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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유정, 지창욱 한 집 살이가 시작됐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본격적인 한집 살이를 시작한 정샛별(김유정) 최대현(지창욱)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공분희(김선영)은 전세사기를 당해 갈 곳 없는 정샛별을 집으로 데려온 것.

이에 최대현은 "왜 여깄냐. 왜 애를 집으로 데려오냐"며 "왜 우리 집에서 자냐. 절대 안 된다. 안나가면 내가 나갈 거다"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공분희는 "나가라. 당분간 편의점에서 살아라"며 최대현을 내쫓았다.

한편 조승준(도상우)와 술을 마시던 유연주(한선화)는 "요즘엔 내가 혼자 감당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며 최대현 때문에 힘들어했다.

이런 모습을 본 조승준이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이렇게 힘든 거면 이상한 거다. 아둥바둥 노력해서 유지되는 관계가 얼마나 오래가겠냐"고 말하자 유연주는 혼란스러워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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