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인' 경수진-윤시윤, 과거 같은 날 父 죽음 당하는 비극

방송 2020. 07.11(토)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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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과거 같은날 윤시윤, 경수진 아버지가 죽음을 당하는 비극이 일어났다.

11일 첫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트레인'에서는 과거 서도원(윤시윤) 한서경(경수진) 두 아버지의 죽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찰 오미숙(이항나)는 살인 용의자가 서재철(남문철), 피해자는 한규태(김진서)인 것을 확인했다. 보일러 수리기사였던 서도원 부친 서재철이 한서경 부친 한규태를 죽인 유력 용의자이며 목걸이를 이용해 목을 졸라 살해한 것.

이후 서도원은 아버지 유품에서 무경역 주택 살인사건에서 살인도구로 사용된 목걸이를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

그리고 현재, 강력 3팀 팀장 서도원과 검사 한서경 으로 만나 악연이 지속되고 있었다 .

범인을 쫓던 서도원은 우연히 과거 백골 유골을 발견했고 연쇄 살인 사건이라 확신한 그는 수사를 시작한다.

'트레인'은 살인사건이 있던 밤,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두 세계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형사의 ‘평행세계 미스터리’ 드라마. 매주 토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트레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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