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신정윤X강세정, 설렘 심야 데이트 "우리 너무 자주 본다"

방송 2020. 07.22(수)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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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과 강세정이 몰래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22일 방송된 KBS21 ‘기막힌 유산’에서 부설악(신정윤)과 공계옥(강세정)이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영배(박인환)은 부설악에게 “내가 요즘 마음이 바쁘다”며 재산 상속 문제와 냉면집 관리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너는 잘 만나고 있냐. 상대가 상대다 보니 받아들이기 어려울 거다. 너무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가져라”라고 충고했다.

이후 부설악은 공계옥에게 연락해 깜짝 심야 데이트를 제안했다. 이에 공계옥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우리 너무 자주 보는 거 아닌가. 낮에도 봤는데”라며 원피스를 한껏 차려입고 등장했다.

이에 부설악은 “다음 주부터 바빠져서 미리 적금들어 놓는 거다. 근데 어디 다녀왔냐. 집에 있었던 거 아니었냐. 신경썼나보다.”라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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