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측 “‘빈센조’ 출연 확정”… 드라마 컴백 [공식]

방송 2020. 07.30(목)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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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2PM 출신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tvN 드라마로 컴백한다.

30일 옥택연의 소속사 51k 측은 더셀럽에 “옥택연이 tvN 새 드라마 ‘빈센조’에 출연 확정됐다”고 밝혔다.

옥택연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만기 전역한 후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 그는 지난 5월 크랭크인한 영화 ‘한산: 용의 출연’ 촬영 중이다.

‘빈센조’는 조직 내 갈등으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도망 온 마피아 콘실리에리가 베테랑 악질 변호사와 엮이며 악당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옥택연은 극 중 법무법인 우상의 1년차 인턴 장준우 역할을 맡았다.

KBS2 ‘김과장’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와 tvN ‘왕이 된 남자’를 연출한 김희원 감독이 ‘빈센조’로 의기투합한다.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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