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싹쓰리, 전소미·레드벨벳 아이린&슬기 등장에 "선배님들"

예능 2020. 08.01(토) 19:4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전소미와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슬리가 싹쓰리와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유두래곤, 린다G, 비룡)의 첫 데뷔 무대였던 '쇼! 음악중심' 초밀착 비하인드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싹쓰리 멤버들은 대기실에서 점심을 먹으며 촬영을 기다렸다. 싹쓰리 대기실에 손님이 깜짝 등장했다.

전소미와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였다. 갑작스러운 등장에 싹쓰리 멤버들은 "선배들이 자꾸 오신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

전소미는 대기실에서 립을 뜯어 먹고 있는 유두래곤을 보며 "처음본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레드벨벳 슬기는 "사전 녹화 잘하셨냐"고 물었고, 린다G는 "그냥 했지 뭐"라며 덤덤하게 답했다.

싹쓰리 멤버들은 대기실에 깜짝 방문해준 전소미,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에게 "선배님들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