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 논란' 송대익 여자친구 이민영 근황? 지난달 2일 이후 SNS 업로드無

스타 2020. 08.02(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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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주작 방송으로 논란에 휩싸인 유튜버 송대익이 또 한 번 사과 영상을 게재한 가운데 여자친구 이민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송대익은 지난 6월 28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피자나라치킨공주 배달원이 자신이 주문한 음식을 몰래 빼먹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으며 피자나라 치킨공주 측은 법적 대응의사를 밝혔다.

논란이 불거지자 송대익은 사과 영상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 사과의 뜻을 전하며 지난달 7월 7일부터 14일까지 유튜브 채널 서비스를 중지했다.

이와관련 여자친구 이민영은 지난달 2일 "이 일과 무관하다. 이런 오해로 저와 부모님이 각종 커뮤니티에서 인신공격과 추측성 비난 댓글에 시달리고 있다"며 "정신적인 피해를 많이 입은 만큼 모든 증거자료를 모아 허위사실 유포 및 모욕, 명예훼손 등 강경 대응에 들어갔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송대익은 약 한달여만인 8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 업로드에만 신경쓴 나머지 타인에 대한 배려, 존중 생각치 못했다. 이자리를 빌어 제 영상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고 재차 사과했다.

한편 이민영은 지난달 2일 이후 SNS 업로드를 하지 않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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